Clara's bl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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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by] 예쁜 아기 욕조..FlexiBath

~4세까지 혼자 들어가 놀기 좋은 사이즈

좁은 아파트에 살다 보니..요즘 눈에 띄는 것들은 대부분 공간 활용이 효율적인 것들…

아이들 용품은 점점 늘어날 것이고..수납 공간은 점점 줄어들고…
아기 욕조는 어디 보관하기가 참 애매한 형태로 나온 것들이 많아서 일단 가지고 있던 것도 버려야 할 위기(?)에 놓였었는데..이런 괜찮은 형태의 욕조가 나왔다. 덴마크산이고 PP(polypropylene),TPE(thermoplastic elastomeric)로 만들어진 제품으로 프탈레이트, BPA, 중금속 혹은 다른 유해물질이 함유되지 않았다고 하니 아기들이 쓰기에 아주 안성맞춤 일 듯.. 가격은 $39.90 (세일 중인 사이트에서는 $25)..
공간활용아기욕조

Clara • December 3,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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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1. 칼촌댁 December 3, 2010 - 5:25 pm

    이거 완전 아이디어 상품이네요.^^
    처음 봤어요. 이런거…
    저는 그냥 아이들 욕조에 물 쬐금 받아놓고 놀려요.
    어찌나 물놀이를 좋아하는지 물값 안내는 아파트 살아서 천만다행이라고 생각하고 있답니다.ㅎㅎ

    • Clara December 7, 2010 - 5:30 pm

      사실..저도 살까 했다가…
      애들 오면 여기서 놀기에는 좀 좁을 것 같더라구요.
      그래서 그냥 패스 했어요! 근데…선물 용으로도 넘 좋을 것 같아요~

  2. 낭구르진 December 4, 2010 - 4:26 am

    오호~
    전 한국에서 그냥 대야 (일명 다라이) 가지고 와서 요긴하게 아주 잘쓰고 있어요. 저도 아파트에 살아서 거라지가 따로 없다보니 자전거같은 경우는 늘 차에 실고 다닌답니다. ㅠㅠ

    • Clara December 7, 2010 - 5:32 pm

      정말 집이 좁아서 고민이랍니다. 요새 apartment therapy 열심히 들여다 보면서 공부 중이예요. 인생 한번 사는거 이쁘게 꾸며 놓고 살고 싶은게 여자 맘이잖아요~

      저희는 베란다가 넓은데요~ 맨 꼭대기 충이다 보니..위에 지붕이 없어요(미국 아파트 참 이상하게 지어요;;;;). 그래서 비맞아선 안되는 것들은 내놓을 수 없다 보니….흑흑…다 집안에 보관 중이예요…;;;;

  3. gracekang December 4, 2010 - 2:02 pm

    역시 누가 만들었는지..세상에는 머리 좋은 사람들이 너무 많다규 ㅠ.ㅠ
    저 오늘 드디어 아파트를 벗어나 집으로 이사가요 !!수납 공간 없어서 가끔은 옷을 아예 안사기도 했었다는…그래서 저는 아파트 사는 분들 마음 십분 이해해요. ㅠ.ㅠ (지금 사는 곳이 650 sqf 스튜디오에요..;;;;;)
    즐거운 주말 보내시와요~~

    • Clara December 7, 2010 - 5:34 pm

      정말 그렇죠?

      정말 이사 축하드려요~!
      저는 언제나 살 수 있을지 모르지만..렌트라도…일단은 정붙이고 살기로 했어요. 알차게 수납 공부하는 중이랍니다..ㅋㅋㅋ

      저희도 첫애 낳을때까진 스튜디오 살았었는데요…그래도 맨하탄이어서 살기가 재미있었던 것 같아요. 그 시절이 알콩달콩 생각날때도 있으실 꺼예요~ 히히…

  4. bibidi December 6, 2010 - 12:58 am

    오, 무척 탐나는군요!
    단 큰애가 이미 5살이라 패스. ㅋㅋㅋ
    저도 욕조에 물 받아 놀려요, 그냥.

    • Clara December 7, 2010 - 5:35 pm

      하하..저도 패스 중이랍니다.
      분명 욕조를 더 좋아할 것 같아요.

      근데 참 이쁘죠?

  5. Annika December 7, 2010 - 5:28 pm

    앗,, 이런게 있군요~ 한번 알아봐야겠네요.
    신생아 욕조는 아는 언니가 puj tub을 줘서 일단 몇주? 몇달은 해결됐고
    그게 작아지면 뭘 사나… 고민중이었거든요. 저도 애기용품 보면서 도대체 저건 어디다가 보관하나.. 늘 고민이었는데 puj tub도 얼마 못쓴다는 치명적 단점은 있지만 지금 당장 쓰긴 좋을 것 같아요.
    이거 색깔도 예쁘고 보관하기 정말 좋겠네요!

    • Clara December 7, 2010 - 5:37 pm

      ㅎㅎ 정말 예쁘죠? 보관도 좋구요…

      일단 puj tub은 아기가 작으면 정말 편하겠더라구요.
      조금 크면 잘방찰방 물장난 하게 조금 넓은 것도 괜찮은데..
      저희 엄마는 동그란 큰 대야가 젤 편하시다고;;;ㅋㅋ

  6. 삐딱냥이 December 9, 2010 - 11:29 pm

    저희집처럼 수납공간 절대부족으로 시달리는 아파트에 딱!!!! 이구만요! >.<

    • Clara December 10, 2010 - 6:00 pm

      저희도 거의 기록적으로 좁은 집인데..
      이런게 딱 좋을 것 같아요.

      사실 이런게 아예 없는것도 좋고..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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