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ara's bl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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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ving] 마음에 드는 ottoman…

from Etsy

오늘 etsy에서 오는 뉴스레터(?)에 소개된 ottoman..[출처는 여기]
요즘 각이 지고 두께감이 있는 ottoman 보다는…이런 가벼우면서도 편안한 두께, 넓이를 지닌 ottoman이 맘에 듭니다.
가격은 정말 후덜덜….이나.. 나중에(아주~~~ 나중에~) 저런 다리가 없더라도…쿠션을 빵빵하게 넣은 이 정도 크기의 원형 쿠션을 만들어서 ottoman으로 사용하면 좋을 것 같아요. 게다가 저 패턴은 어쩔꺼야~ 정말 내가 딱 맘에 들어하는 패턴!!!! 저런 천 어디 없는지 찾아봐야 겠어요~~

오늘 잠시 짬 났다고 밀린 블로그 답글 다~~ 달고..블로그 한번 쫘악~ 순회하고..
오전을 아주 알차게(???!!!) 보냈;;..ㅋㅋ

Ottoman인테리어집꾸미기

Clara • March 24,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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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1. 피리소녀 March 24, 2011 - 10:46 pm

    옹…이뻐요..오토만…그러게요…비쌀 것 같은데…만드실 수 있는 실력이 부럽네요…천은 아이키아에 비스무리한 것이 있지 않을까요? 저런 그래픽 타입을 좋아하시는군요..^^ 어쨌든, 봄분위기에도 맞고 여름분위기도 맞을 것 같은 프레쉬한 오토만이네요…이뻐요….

    • Clara March 25, 2011 - 1:45 pm

      이쁘죠? 근데..거의 600불(!!!)이더군요..흐억!!
      사실 머리속으로는 벌써 커튼도 다 만들어서 달고..쇼파 커버도 만들어서 씌웠지요…ㅋㅋㅋㅋ 언제 할라나 몰라요..저도 아이키아 천을 염두에 두고 있는데…낭구르진님 이야기 들어보니..갑자기 방수천을 사야 하나..하는 생각이 모락모락 드네요..ㅋㅋㅋㅋ
      아..정말 상큼 발랄입니다~

  2. 낭구르진 March 25, 2011 - 12:14 am

    시원해보여요.

    헌데 저같은 사람에게는..ㅠㅠ 제가 심하게 실용을 중요시 하는지라..
    아직 아이들이 어려서 그런지..아무리 여자애 옷이래도 큐빅달린것은 싫어하구요.
    남편 옷도 울 소재는 두손두발들고 반대입니다. 면바지도 될수 있으면 사양하구요.
    세탁하기도 다림질 하시고 싫다는 이유에서요.

    오토맨도 웬지 저같은 사람은 가죽으로 사서 주구 장장 닦기만 하고
    계절에 절대 변화 할수 없는 넘으로 살것 같아요

    • Clara March 25, 2011 - 1:47 pm

      ㅋㅋㅋ 그쵸? 산뜻하고요.
      흠…낭구르진님 말씀 듣고 보니..정말 방수천으로 만들어야 하나…그럼 미싱 바늘이 잘 들어갈까..걱정이 되는군요..ㅋㅋㅋㅋ 사실은 저도 한국서 가지고 온 옷들 대부분을 못입고 있답니다. 니트, 셔츠 같은건…세탁도 힘들고 다림질도 해야 하고… 그래서 에브리데이..청바지에 티셔츠랍니다(다행이죠..학교에서 일하는게..ㅋㅋㅋ).

      요즘에는 이런 풍의 가구…소품들이 눈에 확확 들어오는데..과연 실용적일지 모르겠네용…

  3. 쮸넹유넹아빠 March 25, 2011 - 4:33 pm

    오늘 저녁에 저런거 백만개 쯤 살수 있는 돈이 생길지도 몰라..
    현재 314 밀리언이야..ㅋㅋ

    그동안 자기 블로그에 방문해서 댓글 남겨주신 분들께..
    저거 한개씩 쏠께~~^^
    (특히, 이 글에 댓글 남겨주신 분들께는 2개씩..ㅋㅋ)

    • Clara March 25, 2011 - 5:58 pm

      ㅋㅋㅋ…푸하하하하..
      넘 웃겨…ㅋㅋ
      그 많은 사람들이..다…이런 생각을 하고 있을텐데..ㅋㅋ
      5불 ‘백만장자’에게 도네이션 한다 셈 치고 몇게임 해보는겨?

      학교에 도네이션 할 계획은 어쩔껀데~
      아무리 해도 남나? ㅋㅋㅋㅋ

  4. Cookie Monster March 25, 2011 - 5:39 pm

    이뻐요!! 이뻐요!!! 보는 감각 있으신거 같애요!!!
    오!!! 그리고 위에 남푠님께서 쓰신 글…뭔가요~!! 저도 한개 쏘실껀가요!!! (급흥분중 ㅋㅋㅋㅋ)
    봄이랑 잘 어울리는 발랄모드네요. 저희는 그냥 오토맨이랑 쇼파 색깔 통일해서 무늬없는 회색으로 했는데…;; 정말 무난~하기만하거든요..

    • Clara March 25, 2011 - 5:59 pm

      이쁘죠~! 저 완전 좋아해요..저런거~
      ㅋㅋㅋ 오늘 밤 메가 밀리언 추첨(?) 하잖아요..그것때문에 하는 이야기랍니다..ㅋㅋㅋㅋ

      정말 그럼 쭈욱~ 돌립니다~

  5. bibidi March 27, 2011 - 1:24 pm

    오토맨은 커녕 소파도 없는지라 일단 소파 사게 되면 생각해볼라요. 그런데 시원하니 예쁘긴 하네요. 애들 둘 하고 같이 놓으려면 거추장스러우실 듯~

    • Clara March 28, 2011 - 3:03 pm

      ㅋㅋㅋ 애들 있으면 정말 애들의 놀잇감으로 전락 할 수도 있을거 같아요. 제가 능력이 되면 한번 만들어보려고 하긴 하는데..언제가 될지요~ 언제나 계획은 거창하니까~!!!

  6. 삐딱냥이 March 28, 2011 - 3:16 am

    우왕~ 진짜 예뻐요! +_+
    거실에 쫘~안 두면 분위기 정말 좋을 것 같아요. 냥~~~~ ^ㅅ^

    근데… 저희 집엔 *주신다해도* 진정 돼지목에 진주목걸이라네요… 소파가 없거든요.
    근데… 소파를 사려면 요원해요. 집이 좁거든요.
    근데… 집이 넓어도 소파를 사기가 힘들어요. 큰고양이가 소파를 긁거든요.
    근데… 잘 안긁히는 소재의 소파를 사는 것도 어려워요. 작은고양이가 쉬야를 하거든요.
    그래서… 애들 덕분?????에 사치????????스러운 가구같은건 집에 들이지 못해요. 즤 애들 진짜 멋지지 않아요?????
    또 그래서 결론은… 주시려면 현찰로… 쿨룩;;;;;;;;;;;;;;;

    • Clara March 28, 2011 - 3:07 pm

      하하하하하….현금이라굽쇼~!!!
      이번에 업스테잇 뉴욕에서 7명이 산게 당첨이 된거라네요..
      그래도 다음번 당첨금이 벌써 무려~!!! 125밀리언!!!
      참..스케일이 달라요..그쵸?
      저희는 아이키아 러브싯(lillberg인가..그거요..)이랑 뽀앵(poang) 체어 두개로 버티고 있는데.. 러브싯은 버린다 버린다 하고는 못버리고 계속 끌고 다니고 있어요. 애들이 오면 절대 쓸 수 없는 디자인(모서리가 날카롭고 쿠션이 모두 분리가 되는…ㅋㅋㅋ)이라서 단순한 모양으로 좀 저렴한 애들을 들일까 생각 중이예요. 그러고 나야…이런 애를 생각해볼텐데 말이죵~ 근데..참 맘에 들기는 해요..

  7. 피닉스 홈스쿨맘 April 8, 2014 - 2:27 am

    Clara님 ottoman도 직접 만드세요? 재주 많으시다~ ^^ 이 패턴은 완죤 제 스타일이예요.
    손재주가 많으셔서 집안이 깔끔하고 이쁘겠어요. ^^*

    • Clara April 8, 2014 - 3:15 am

      어머 어머 아니예요~
      제가 좋아하는 패턴이긴한데…저건 남이 만들어 파는거..ㅋㅋ
      사실 만들고 싶긴 해요~ 홍홍홍!!!
      (재주가…재주가..;;;; 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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