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ara's bl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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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moment}

Daniel wrote his name on the sand…


:: Single photo, Only simple description, Capturing a moment from a day ::

Ritual of the day inspired by SouleMama 

하루한장

Clara • October 9,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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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1. Sweetpeamom October 9, 2014 - 1:48 pm

    음.. 바다가 가까운 곳에 사시는군요. 부러워요. 왠지 아드님은 스윗보이일 것 같은 기분이…ㅎㅎㅎㅎ

    • Clara October 9, 2014 - 2:20 pm

      네! 지금도 눈 앞 20미터 전방에 애틀랜틱 오션이 펼쳐져 있네요.
      (보스님 방에선 잘보이지만..저희 창쪽에는 나무가 우거져있지만…ㅋㅋㅋ)

      즈이 아들은…상남자 입니다..ㅋㅋㅋㅋ 아주 가끔 스윗한..ㅋㅋㅋ

  2. nylonchef October 9, 2014 - 2:33 pm

    크아~~ 애틀랜틱 오션이 펼쳐진 오션뷰에 사신다니… 진짜 부러워요.

    상남자 아이들… 저는 둘이나 있어요. 아주 가끔 스윗하다가 이젠 사춘기에 접어들어 그나마도 말수가 없어진…
    그래도 클라라님은 따님이 있으니 덜 외로울듯. 흑~

    • Clara October 10, 2014 - 12:33 am

      ㅋㅋ 좋긴 좋아요~ 헤헤…

      아들래미는 도시락을 싸줘도 상남자 스타일로 싸줘야 해서 아주 골치예요…ㅋㅋㅋㅋ 근데 집에 오면 왜 애기 짓을? ㅋㅋㅋ

  3. 맥가이버™ October 9, 2014 - 8:19 pm

    바다다… 바다…
    꽉 막힌 오피스에 갇혀있는 저의 욕망을 확 풀어주시는군요.
    고마워요 대니얼군~~ ^^

    • Clara October 10, 2014 - 12:33 am

      아우..바다로 돌멩이 던지는 사진을 올렸어야 하는건데 말이죠~ ㅋㅋㅋ

  4. Alice_Lee October 9, 2014 - 8:51 pm

    역시 오션뷰- 근사해요!

    • Clara October 10, 2014 - 12:34 am

      흐흐…좋긴 좋아요..
      도시에 살다가 이런데 와서 있으니..하늘 볼 일도 생기고..바다도 실컷 보고 그러네요…
      근데..애들이 가끔 뉴욕가면 두리번 거리느라 정신이 없다는 점! ㅋㅋ

  5. 애리조나 노라 October 9, 2014 - 9:09 pm

    해변에 Daniel군이 이름을 큼지막하고 이쁘게 잘 썼네요.
    이러다가 한석봉이 되는 건 아닐까? ^^*

    • Clara October 10, 2014 - 12:35 am

      흐흐..전 떡이라도 썰….;;;;
      아님 빵이라도;;;;

  6. 삐딱냥이 October 10, 2014 - 2:39 am

    저도 바다 가까워요 뭐. 한시간만 달리면…. 쿨럭;;
    바다가고 싶네요,, 진짜… 쩝…

    근데 진짜 잘 썼어요. 이제 겨우 A B H 만 쓸 줄 아는 제 딸내미는 언제쯤이믄 자기 이름을 쓰게 돠려나요 ㅎ

    • Clara October 14, 2014 - 5:25 pm

      한시간이면 뭐~ 껌이지요…ㅋㅋㅋ

      글씨 늦게 배우는게 좋대요 (글씨에 집중을 안해야 책 읽을때 상상력이 풍부해진다고…)~ 그래서 절대 막 못배우게 방해하고 그래요..저흰..ㅋㅋㅋ
      첫째도 그냥 띄엄띄엄 알파벳 쓸줄만 알게해서 킨더 보내니..
      두달 지나니 책을 막 읽더라고요…
      (저희의 마른 스펀지 전략(바짝 말려서 학교 보내야 쫙쫙 흡수한다고..ㅋㅋㅋ)이 통했다고 막 환호성을..ㅋㅋㅋ)
      아직은 이름 못써도 괜찮아요~!!!

  7. 한결같은 아리 October 11, 2014 - 3:31 am

    바다 옆에 사시는거 넘 부럽긴한데…
    예쁜 강가 바로 옆에 사는 저는 귀찮아서 가지 않으니.. 아마 바다 옆에 살아도 가지 않겠죠? ㅎㅎㅎ
    그래도 바다 옆에 사시는건 부러워요. 중부시골서는 볼 수 없는 바다…. 바다요리도 마음껏 드실 수 있으실테고 ㅠ-ㅠ

    • Clara October 14, 2014 - 5:26 pm

      실은 저도…맨하탄 살때 가지 않던 공원이며 주요 관광지를..
      이사 후에 다 돌아다녔답니다. 가까이 있으면 진짜 안가게 되는거 같아요..오호홍..

      근데…여기 살아도 바다요리는 그저 그래요..
      싱싱한거 같긴한데..전 왜 여기서 나지 않는것만 먹고 싶을까요..ㅋㅋㅋ

  8. 낭구르진 October 11, 2014 - 3:16 pm

    저도 한시간은 가면 바다는 볼수있는데 정말 안 가져요.
    일년에 휴가 받아서 비치에 한두번 가는 정도?
    멋지네요 ㅎㅎ

    • Clara October 14, 2014 - 5:29 pm

      실은…실은…저희도 올해 여름에 제대로 비치가서 수영해본건 딱 한번인거 같네요. 여름엔 다들 수영복 입고 돌아다니는 동네인데 말이죵..;;;;ㅋㅋㅋ

  9. 모모꼬 October 14, 2014 - 6:41 am

    저는 한시간도 안걸리는데, 잘 안가게 되네요…^^
    그나저나 오션뷰….너무 부럽네요~~

    • Clara October 14, 2014 - 5:31 pm

      일하는 곳에서 보는 뷰는 완전 끝내준답니다.

      문제는 그 뷰가 나무에 다 가려져 있;;;;
      그 나뭇잎이 다 떨어지면..겨울이라는;;;;;

      여기 사니까..날씨나 계절 변화를 바다에서 느끼는게 좀 색다르긴 해요..”오..파도가 높네” “우…오늘은 바다색이 왜 이래?” 뭐 이러면서요..ㅋㅋ

  10. 푸른율 October 14, 2014 - 10:48 am

    다니엘 글씨 귀여워요~
    아이들 책에서 보던, 그 글씨체네요. 동글동글 ㅎㅎ
    바닷가를 뛰어다니며 노는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들리는 것도 같고요, 바다 근처에 사셔서 부러워요!
    우리 상남자.. 요즘에는 도시락 잘 먹나요? ㅎㅎㅎ

    • Clara October 14, 2014 - 5:33 pm

      하하…오늘 가서 칭찬 좀 해줘야겠어요~

      ㅋㅋ 오늘 실은 제가 만든 빵에 샌드위치 싸달라고 해서 싸줬는데..제 예상은 100% 남겨온다! 입니다..하아~! 갈길이 머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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