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ara's bl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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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플래너..!

색은 영 내 취향은 아니지만….

(세일 하는 것 중에 검정이랑 청록색, 이것 밖에 없어서..걍 이걸로..)

배송은 완전 내 취향..ㅋㅋㅋ

수요일 오후에 주문했는데…목요일에 집에 가보니 와있었다..!

Discbound 제본으로 된 플래너는 처음인데…

이게 왜 인기가 있을까…왜 좋다고 할까…고민하면서 반으로 휙 접었는데..

불룩하게 안되고…플랫하게 접혀!!!!! 오호!!!

제본이 특이해서 그런지..여기에 맞는 펀치가 따로 있는데..

그게 플래너보다 더 비싸다(무..무려…42불!!);;;; 꺄악!

남편은…”오~ 빨리 왔는데!!! 크~고 좋다…(= 안가지고 다니기 딱 좋겠네~)”라고 했;;;;;

청개구리띠 나니까…열심히 써주징!!

플래너arc systemM by Staples

Clara • October 31,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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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1. Sweetpeamom November 2, 2014 - 6:43 pm

    좋아보여요. 저도 딱히 분홍색을 좋아하지는 않는데 겨울에는 따뜻해보이고 포근해보여서 좋더라구요. 이쁘게 잘 쓰시라고 응원합니다. ㅎㅎㅎㅎ

    • Clara November 3, 2014 - 4:02 pm

      감사합니당~
      일단 어떤 색이든…잘쓰는게 제일 중요하겠죠?
      꽉꽉 채워보려구요~ ^_^

  2. 애리조나 노라 November 3, 2014 - 8:24 pm

    42불… 튼튼해 보이는 것이 그 가격가치를 하는 것 같습니다. ^^
    색도 이쁜 것 같아요. 검은색이랑 청록색은 좀 어둡고 추워보여서 추워지는 지금은 분홍이 짱이예요. ^^*

    • Clara November 3, 2014 - 8:39 pm

      아…저 플래너는 훨씬 싸요~!! ^_^
      (갑자기 쓰기를 때려 치우는 불상사가 생기면 피해를 최소화 하기 위해서..ㅋㅋ)
      낱장 추가 할때 구멍 뚫는 펀치가 42불이라니 정말 말 다했죠…
      (절대 그만큼 투자 못함!!)
      지금도 책상 앞에 두고 있는데….자꾸 보니까 괜찮네요…

    • 애리조나 노라 November 3, 2014 - 8:51 pm

      흑~ 지금 다시 읽으니까 펀치가 42불이군요. 죄송~! 그런데 펀치가 42불이면 그건 진짜 비싼 거네요. ^^;;
      분홍색 이런게 또 자꾸보면 정감있고 그러더라구요.
      책상위에 척 앉아 있는 플래너만 봐도 마음이 든든해지는 것이 기분이 좋을 것 같아요. ^^*

    • Clara November 4, 2014 - 3:13 pm

      저 그 가격보고 기절할뻔!!!
      근데 그거 사서 쓰는 사람들 리뷰가 진짜 많아요…
      다들 그런데다 투자를 그렇게 많이 하다니…플래너 진짜 열심히 쓰는 사람들인가봐용…ㅋㅋㅋ
      저는 저렴이 버전으로 하나 준비했어요…그것도 잘 뚫린다는데…문제는 한두장씩 밖에 안된다는 점..ㅋㅋㅋ

  3. 삐딱냥이 November 5, 2014 - 3:13 am

    색깔 이뿐데요~!!! 청록색도 왠지 이쁠 것 같지만~~~

    전… 아이패드를 기다리고 있어요. 이번엔 거기에 써 볼꺼에요! ㅋㅋㅋ

    • Clara November 5, 2014 - 4:01 pm

      헤헤….괜찮나요?

      으으…아….샘나라…아이패드~~~~
      저희도 이번 블프에 아이패드 장만 계획 중이예요~~ ^_^
      써보시고 후기 좀 올려주십숑~~ 굽신굽신~

  4. nylonchef November 5, 2014 - 3:37 pm

    와~ 이뻐요! 저도 핑크팬은 아니지만 플래너 팬.ㅋㅋ 전 이쁜 플래너는 아까워서 사놓고 못쓰는 단점이 있다죠.ㅋㅋ
    앞으로 어떤 얘기들, 일정들이 채워질지 벌써 궁금해지네요.

    • Clara November 5, 2014 - 4:02 pm

      히히…맞아요…
      가끔은 아까울때가 있어요~ ㅋㅋ
      제 계획인 빈 페이지 없이 1년 꾸준히 쓰는거예요..
      그럼 혼자 연말에 궁디팡팡 해줄라구요..ㅋㅋㅋ (읭?)

  5. 낭구르진 November 6, 2014 - 7:05 pm

    오 제 취향인데요 ㅎㅎㅎ 사셨군요..
    아름답게 마무리 하시길 빌어요
    전 매번 무너져요. 첫 몇주는 잘 쓰다가요.

    • Clara November 6, 2014 - 7:07 pm

      뉑~! 사고 말았어용~!
      열심히 써보려구요..
      2015년 다이어리 속지를 끼운지라..11, 12월은 제가 그려서 monthly 페이지를 만들었어요..ㅋㅋㅋ 아직은 워밍업 차원에서 잘 쓰고 있는데…
      1월부터가 문제입니당..ㅋㅋㅋ

  6. 맥가이버™ November 10, 2014 - 9:38 pm

    손글씨가 Dog발 Bird발인 저로써는 저런 플래너를 실제로 사용하신다는 클라라님이 부럽기만 합니다.
    타이핑만 하다보니 글씨는 더 못 써지는거 같아요.
    11월, 12월 속지를 만드셨다니 재밌어요! 알뜰하신 클라라님~ 유후후훗!! ^^

    • Clara November 13, 2014 - 7:08 am

      큭큭…막 디게 못만들었다능요..ㅋㅋㅋ
      걍걍 대충대충 쓰고…내년은 좀 삐까뻔쩍하게!!! 이러면서..ㅋㅋ
      저 요며칠 플래너에 손도 못댔어요..진짜 정신없어서..;;;
      벌써 이게 뭡니깡..그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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