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ara's bl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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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에 글쓰기..

 #1. 블로그에 글쓰기.. (분명 홈페이지로 옮겼다 어쨌다 하고 난 다음 부터였을꺼다…) 언제부터인가….블로그에 글을 쓰는게 왜 이렇게 불편해졌는지 모르겠다. 아무런 특별한 이유도 없는 것 같긴 한데…게다가 예전 같으면 그냥 생각 나는대로 끄적이면서 포스팅을 했었는데.. 요새는 썼다가도….지우고…다시 썼다가 지우고를 반복하고 있다. 삶이 단순해져서인지….아님 뭔지 모르겠지만….암튼…편하게 써나가려고 노력하는데도 잘 안될때가 있다.  #2. 아…iTistory.. 아이폰 앱(어플) 중에 iTistory라는 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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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아파트 application

얼마 전에 학교 아파트 application을 냈다. 맨하탄을 떠나 멀리 이사간지 거의 7개월째…여러가지 면을 고려해서 그 동네로 간거지만… (직장과 멀다는 것을 제외하고는 동네 자체는 참 좋다. 심지어!!! 올 봄에는 five guys burger와 red mango도 집 바로 앞 쇼핑몰에 들어온다고!!!) 계산을 해 보니…차비+렌트비(현재 아파트) = 렌트비(맨하탄 학교 아파트)…이런 계산이 나오더라는… 연구원들에게 주는 몇가지 옵션을 보면… 학교 건물과 연결된(!!! 추레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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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히 바쁜 일상..

 #1. 마무리~ 역시 이번에도 리비젼 마지막 순간까지 시간 보내고 있다가….오늘에서야 거의 다 된 느낌이 든다. 12주의 기간을 가지고 준비를 했었는데..정작 준비는 1주일에 몰아서 하는 듯.. 어떻게 보면…지금까지 프로포잘, 학회…모두 그렇게 준비했던것 같다. 왜냐…어차피 그 막바지 1주일은 그 전에 준비를 했든 안했든 비슷하게 보내게 될 꺼라는걸 알기 때문에 미리 안하게 되는 것 아닐까 하는 생각?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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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생활…변덕…

#1. 남편의 귀환 쓰고 보니…(무슨 ‘왕의 귀환’도 아니고 말이지..ㅋㅋ) 하하..!! 남편이 돌아왔다. 학위를 하면서 누구나 겪는 일이지만…옆에서 지켜보는 내내 불안하고 초조하기도 하고.. 한편으로는 “그냥 때려치워 버리고 딴 공부 시작하자”하는 생각도 수십번… 정말 구구절절 말로 풀어쓰면 눈물과 분노 없이 들을 수 없는 스토리 되시겠다 (주위에 학위 한 사람들..모두 이 이야기 듣고 기가 막혀 했으니…). 나중에 성공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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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1. Long weekend아…금방 지나갔도다!!!3일 연휴(한국은 설 명절이었지만..여긴 월요일이 President’s day여서…)를 잘 보내고 출근했다.3일…뭐하고 보내나 싶었는데..토요일에는 뒹굴뒹굴….일요일에는 삼촌댁 가족들과 장보고+저녁 먹고…월요일에는 각종 반찬 만들기를 하고 나니 휘리릭…이제 4일만 지나면 남푠이 오는구나…#2. 오랜만에 만든 반찬..한국에서 돌아오자마자, 변비 증상 완화를 위해 다시마 400g 한봉지를 몽땅 튀겨서 튀각을 만들었었다 (손도 크지..).정말 드라마틱한 효과!!! 한국에서 매일 아침 키위 먹는 효과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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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이 펑펑!!

거짓말 하나도 안보태고..정말 어제 하루 종일 눈이 왔다.그래서 출근도 안하고 집에서 푹~! 쉬었다.집에서 낮잠 좀 자면 어떻냐만은…내 성격이 못됐는지..정말 낮잠을 안자게 된다.일 하는 날..비슷한 시간에 또 졸릴까봐;;밀린 드라마 보고 (사실 갑작스레 찾아온 시간적 여유에 많이 밀린 것 도 없었다)…보고 싶었던 영화도 보고..먹고 싶던 수제비도 반죽 밀고…정말 재료 풍성하게 넣어 해먹고…오늘 아침 출근길에….정말 제대로 된 눈사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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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정말 오랜만의 포스팅..

#1. 한국 방문..예전 포스팅에서 집안에 일이 좀 있다고 썼었는데..실은 친정 아버지 건강에 문제가 생겨서 갑작스럽게 한국에 다녀왔다.암 진단을 받으시고 현재는 항암 치료를 받으시고 계시는 중…거진 한달 하고도 반을 한국에서 보내고 나서 지난 수요일밤 비행기로 뉴욕에 돌아오니…왠지 낯설기도 하고….씁쓸하기도 하고…(뭔 영화를 보자고 가족과 떨어져서 이 청승인가 싶기도….흑~)처음에 한국에 다녀와야겠다고 이런 저런 사정을 보스에게 말했을 때..보스가…눈물을 보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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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12월..

#1. 오랜만에 꺼내 보는 트리.. 땡스기빙 연휴에 트리 장식을 하겠다고 벼르고 있었으나… 미루다가 어제 트리 장식을 ‘간단하게’나마 했다. 집 주위 산책을 하다 보니 어제 하는 사람이 많더라. 담장에 예쁜 리스도 걸고 리본도 큼직하게 걸고.. 내 기억으로…우리가 갖고 있는 트리가 꽤 컸었다고 생각되어 트리 스커트를 세일 할 때 큼직한 걸로 사뒀더니.. 이번에 맞춰보니…헉! 트리에 비해 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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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1. 여전히 일 하기 싫은…정말 일 하기 싫은 요즘이다.그냥 저냥 요새 쓰는 페이퍼 메뉴스크립 보고 고치고…피드백 주고… 이러고 있다.(근데 내가 고쳐 보내면..왜 꼭 다시 안고친 버젼이 오는거야!!! 으르렁!!)게다가..!! 동물 주문 한 것도 완전 엉망이 되서…월요일에 big fight (이래봐야 뭐 가서 말로 따지는 정도겠지만..)을 벌여보기로 했지만..뭐 그게 이 일을 호전 시킬리도 없고…흑…지금 유지 하고 있는 애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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왠 변덕…;; – 다시 시작..

변덕이 동짓날 팥죽 끓듯 하더니…다시 블로그로 돌아왔습니다.(역시 송충이는 솔잎을 먹어야……야!!! 퍽;;;;;;;;;; o_O;;)(괜히 회원가입까지 시켜놓구 말야~!!!!!! 퍽퍽퍽;;;;;;;;;; o_O;;)(    “) 먼산;;;;;XE의 경우 텍스트큐브 계열의 블로그로 데이터 마이그레이션이 @#%$#^%&*^*&^*^&(&^ 같아서…일단 예전 블로그에 있던 데이터들을 이전 한 후 추후 조금씩(어차피 업뎃도 자주 안했던 터라..아주 많지는 않더군요..) 예전 글을 가져오려구요.아무튼간에…오랜만에 써보는 설치형 블로그네요.(zog, tattertools 이후…)준영이 이야기 비번은 예전 보호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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