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ara's bl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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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nds in this week – 2016 Week 8

 Web stuff 구형 아이폰 or 안드로이드폰 recycling 프로그램 오래된 아이폰 / 안드로이드 폰을 몇개 가지고 있던 터라….이메일로 온 이 링크를 보고 기뻐하지 아니할 수 없었다!! 아이폰의 경우에는 모델에 따라 $50 – $350 까지 apple giftcard로 보상해 준다고. trade-in (apple에서 직접 trade-in 하는 경우 unlock된 상태의 폰으로 주니 훨씬 나은 듯 보인다. contract 없이 쓰고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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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수+수초 어항 현황 – 2016년 2월

이제 어항 세팅을 시작한지도 한달하고 며칠 정도 지난 것 같다. 처음 시작 했을때, 과연 이 물고기들이 다 살 수 있을까? 하는 의문으로 시작했는데…. 이제는 정기적인 관리 시퀀스에 적응 하면서 잘 유지하고 있는 것 같다. 정기적으로 해주고 있는 것은… – 매일 아침 저녁 (배가 너무 통통하다 싶으면 한번 정도는 건너뜀..) 밥주기 – 매일 아침 저녁으로 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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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cape from the routine

10년 전 이맘때, 우리가 신혼여행 삼아 다녀온 Orlando Disney World.. (지금은 기억도 희미하고, (거기에는 충분한 이유가 있긴 했지만..) 왜 신혼여행지로 이런 놀이동산(?)을 선택했었는지…10년 전 나에게 묻고 싶을 정도다..ㅋㅋ) 아이들 데리고 8박 9일간 다시 다녀왔다. 늦지 않게 아이들과 함께 가고 싶었던 여행을 다녀오고 나니, 뭔가 숙제를 하나 끝낸 기분이랄까… 출발을 앞두고, 하던 일이 그때까지 마무리 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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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일하다가 찍은 책상 사진 (paper 제목은 블러 처리..ㅋㅋ) 오랜만에 블로그에 글을 쓰나보다. 얼마전 남푠과 함께 진행하던 프로젝트가 마무리 되면서, ‘아…이제는 혼자 홀로 서기(!)를 해야 하는구나..’ 하는 사실을 몸소 느끼는 중이다. 마음은 급하고, 아직 새롭게 시작한 일에 대한 깊이는 없고….. 내가 시간을 덜 투자한 탓이려니 하고 이제 정신을 좀 가다듬기로. 며칠 전, 남푠이 커피를 끊어보겠다고 선언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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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만장 담수+수초 어항 시작하기 – (2)

물고기 입수 – 블랙 테트라 (01/18/2016) 물고기 없이 어항물을 며칠간 돌리다가, 이제 됐겠지 싶어서 물고기를 사러갔다. 다행이, 집에서 가까운 petco가 깨끗하게 잘 관리되고 있는 것 같아서 일단 거기로!! (실은 다른 지점 갔다가 정말 너무 너무 지저분하고 관리가 엉망인걸 보고 실망한 후, 물고기를 어디서 사야 하나 싶었다. 우리 동네 가까이에 있는 지점은 진짜 깨끗하고 냄새도 안나고 쾌적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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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만장 담수+수초 어항 시작하기 – (1)

어항 구입 시간을 거슬러 올라가서, 이야기는 이렇게 시작 된다.. 강아지나 고양이 같은 pet을 예뻐라 하는 첫째, 하지만 우리는 언제나 그게 얼마나 책임이 막중한 일인지 마구 마구 예를 들어가면서 설명해주고…안된다고 했었다. 그럼..그런 애들을 못키우면 pet fish라도 키우게 해달라고 조르더라. 그래서 한참 생각해보다가 애들의 정서적인 안정에도 좋을 것 같아서 일단 ok를 했고, 지난 크리스마스 때 엄마 아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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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그리고 며칠…

* 보스님께서 연말에 생일을 맞은 남푠에게 선물로 주신 Moet & Chandon 한병을 언제 잡을까(?) 계속 노려보다가 급…정말 아무날도 아닌 주말에 땄다 (마치 파워볼 빌리언 돌파를 기념하기라도 한것 같더라는..ㅋㅋㅋ). 연말 파티에서 마셨던 Veuve Clicquot Ponsardin의 맛이 기억에 남아 있을 무렵에 마시자는, 그래서 비교를 한번 해보자고 의견을 모아!! …..(결론은 우리 입맛에 이 둘 중에는 Veuve Clicquot Ponsardin이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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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e 2015! Hello 2016!

미국에 가까운 가족이 많지 않은 우리 가족은 이런 연말이 되면 뭘 할지 고민을 많이 하는 편이다. 특히 연말은 어디 이동 하기도 쉽지 않아서 자칫하면 그냥 어영부영 시간이 지나가기 쉬웠다. 그래서 이번 연휴 +  아이들 방학에는 예전에 살던 동네, Cape Cod 에 방문하기로 했다. 겸사겸사 보스턴에 사는 주변 지인들도 만나고, 예전 알게된 한국어 잘하시는 선생님 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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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어도 너무 늦은 우리의 Thanksgiving 이야기..

크리스마스 2일 전후에 땡스기빙 포스팅이라니….늦어도 정말 많이 늦었다. 이번 땡스기빙에는 처음으로 터키를 구울 예정이어서 정말 많이 많이 긴장을 했었다. 이 긴장감 덕에 끝에 무지 막지한 실수까지….흑흑.. 냉동 터키를 산지라…며칠 간 냉장고 한켠을 차지하고 해동에 들어가고….나머지 준비를…! 우선은..크랜베리 소스 준비! 그냥 쉽게 쉽게 가자는 생각으로.. pressure cooker에 넣어 간단하게 뚝딱 만들어 버렸다 (manual로 15분이면 그냥 딱 됨..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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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ffee table makeover

<Before makeover> 뉴욕에서 Cape Cod로 이사 간 후, 제일 먼저 했었던 일은…휑한 공간을 채울 가구를 마련하는 일이었다. 그래서 한동안은 estate sale에 열심히 돌아다니며 소소하게 몇가지 가구들을 사들였다. 그 중 하나가 위 사진에 있는 커피 테이블 이었다. 한 80년대 유행했었을 법한 디자인이었고, 무척 튼튼해서 20불에 사와서 후회하지 않는 것 중 하나였다. 사실 지금도 아쉬운 거지만…테이블의 폭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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