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ara's bl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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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tected: 한국방문기 [스압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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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백 홈!!!

일단 돌아왔다. 어쨌건 하고 싶은 이야기들…올릴 사진들은 많은데.. 갓 뉴욕에 돌아와서 (여기 시간으로 화요일 밤), 그 다음 날 바로 장거리 여행(우즈홀로 슝슝!!)을 한터라 피곤함에 쩔어 있다. (나 정말…역마살 낀게 맞는 것 같아~) 한국에 있는 동안 인터넷과는 멀리~ 있으면서.. 아이들, 부모님..다른 가족들과 시간을 알차게 보냈다. 원없이 보냈다는 말은 할 수 없지만 (영원히 같이 있고 싶으니까..).. 그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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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해라~마이 묵었다 아이가~!

 #1. 고마해라~마이 묵었다 아이가~! 나…정말 식성 하나는 좋은 것 같다. 2주째..밥에 같은 카레 얹어서 싸오는데…질리지가 않아. 사실 나도 사람인데 안 질릴 수는 없지만… ‘귀찮음 : 질림’의 공식이…’귀찮음 >>>> 질림’ 이런식으로 성립되면..입맛도 변하는지..안 질린다!! 오늘도 카레 싸와서는 맛있게 먹고 있다. 그래도 이번이 마지막… 다 먹었다!! 일본카레에 양파, 당근, 호박 넣고…마지막에 두부 깍뚝 썰기 해서 넣었더니…맛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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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아~~

 #1. 아들아~~ 미국 시간으로 어제 밤 12시에 갑자기 울리는 전화… 한국에서 전화가 왔다. 그 시간에는 절대 전화 온 적이 없었는데…이상하다..생각은 했었는데.. 갑자기 준영이가 ‘엄마가 보고 싶다’고 해서 웹캠 연결하자고;;; 한번도 그런 적이 없어서..좀 깜짝 놀랐다. 외할아버지 한테 책을 읽어달라고 해서 읽어주시다가…책 마지막 부분에..’엄마가 손을 싹싹 씻겨주십니다'(정확하지는 않지만..이런 내용..;) 하는 부분이 나오면..”엄마아~ ” 하면서 측은한 표정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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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가기 전에 해야 할 일들..

한국 가기 전에 해야 할 일들.. 일 관련..      – 재단에 연구 결과 보고서 제출 (엄훠! 마감시한이 길어졌네~!)      – 보스랑 이야기 했던 부분에 대해 생각해 보고 결과 분석 방법 찾아보기..      – 쥐 주문      – 7월 22일 Jackson Laboratory 웹미나 참석 – registration 완료      – 알파원 에이 지노타이핑      – 생쥐 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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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감기..

 #1. 여름감기.. 유넹양 여권하러 가서 찬 에어컨 바람을 너무 오래 쐬서인지…갑작스레 감기가 찾아왔다. 목이 뜨끔뜨끔 하니..좀 아프길래 진하게 탄 소금물로 가글을 하고 나서 괜찮아지나 싶었는데.. 콧물이 줄줄…가래도 끓고..기침도 나고…;; 초반에 잡지 못한 내 실수이기도 해서…좀 참아보려 했는데..안되겠더라. 아침에 coldcalm 이라는 약 사가지고 왔다. 이것도 초반에 먹는거긴 하지만…;; dayquil 같은 건 왠지 안먹어져서.. 15분 마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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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없었던 주말…

금요일 부터 시작된 유넹양 미국 여권 만들기 대장정!! 간신히 급행료까지 지불하면서 한국 가기 전에 받을 수 있게 됐다. 그 다음에는 유넹양 한국 비자 받는게 관건!! 사실은 독립기념일 전 토요일부터 시작되긴 했었다. 아기 여권을 처음 만들때는 아기를 데리고 부모가 함께 가야 하는거라서 (못갈경우 위임장을 작성해야 하고..), 유넹양을 데리고 토요일에도 여는 우체국을 찾아서 여권 서류를 다 챙겨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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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더워..

 #1. 아…더워.. 주말에 이어..오늘까지…정말 더운 날씨가 이어지고 있다. (지금 방금 확인해보니…뉴욕은 100도가 넘었다..;;;) 어제(독립기념일 연휴라서..쉬는 날)..아기 데리고..한국 방문 전에 부탁 받은 것이 좀 있어서 아울렛에 다녀왔는데.. 날씨가 끝내주더라. 막 바작바작 타들어가는 느낌이랄까.. 아기도 짜증내고…나도 넘 지치고…. 게다가..급하게 가방을 챙기다가..분유 탈 물을 안챙겨온겨!!! (어른들 마실 물은 챙겨오면서;;;; 엄마 맞어?) 그래서 간신히 시간 맞춰 집에 와서 우유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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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귀

 #1. 복귀 7월 1일… 출산하고나서 정말 이 날이 올까 싶더니만…드디어 시간이 흘러 흘러 직장에 복귀했다. 엠마양은 바리바리 짐싸서 집근처 시외삼촌댁에 맡기고…퇴근길에 들러서 데리고 집에 가야 한다. 한달 반을 엠마와 보내면서..정말 진한 정이 들었는지.. 아침에 발걸음이 무겁더라. 이쁜 짓 하던 때도 자꾸 떠오르고…. 얘를 또 한국에 떨어뜨려 놓고 올 생각하면… 에휴…발걸음이 더 안떨어지겠지..  #2. 아얏!!!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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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기..

 #1. 글쓰기 뭔가 불현듯 쓰고 싶은 게 생겨서 글쓰기 버튼을 눌렀는데.. 머리 속이 하얘지면서….뭐였는지 기억이;;;;; 전혀 기억이 안난다;;;;  #2. 블로그? 트위터? 열심히 블로그 하다가…뜸해졌다가…갑자기 홈피로 확 바꿨다가… 그래도 먹던 솔잎이 낫겠다 싶어서(ㅋㅋ) 블로그로 돌아온 뒤… 예전처럼 열심히 관리 하지도 않고..주변 이웃 블로거 분들 블로그에 가는 횟수도 줄어들고… 내가 가는 게 줄어드니…역시 오는 이웃도 확 줄어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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