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ara's bl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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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황..

 #1. 육아 딸랑 6주 밖에 안되는 출산 휴가 기간을 잘 보내고 있다. (주말에 다큐 프로그램 하나 보면서..프랑스 여성들은 출산 휴가 기간이 여기의 배도 넘는 걸 보고는 정말 부럽!!!! 게다가..탁아소…놀이방도 엄청 잘되어 있고;;;;) 유넹양 (엠마양)은 집에 온 후에 하루 반을 모유가 부족한 줄 도 모르고 계속 젖을 물렸더니… 먹고 나서는 20분도 못자고 깨서 울기를 반복하더라… 그걸 보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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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smetics] 내 기초화장품..

사실 나는 화장품에 그리 큰 돈을 들이지 않는 편이다. 과 선배, 동기들이 화장품 회사에 많이들 취직했고..그 사람들이 늘 하는 말… “화장품..다 똑같으니까…원료 확인 철저히 하는 기업 제품 위주로만 써…수퍼마켓 화장품이건..백화점에 나오는 브랜드건 다 똑같아…” 그래서 예전부터 화장품의 드라마틱한 기능에 대해서는 크게 기대하는 편도 아니었고..누가 비싼 화장품 쓴다고…부러워보이는 적도 없었다. 요새는 이런 저런 시도 후에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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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을 떠나기 싫은 이유

자장면 급 땡기는 날… 집에서 자장면이랑 깐풍기, 군만두를 시켜 먹을 수 있다!!! 아…정말 눈물 났다..흑~! 트위터보다…이게 맘이 더 편하네..ㅋㅋㅋ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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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터진다 인터넷!!!

한국에 있는 남동생이 준영이 사진을 찍으면 가끔 큰 대용량 파일로 보내주곤 한다. 아…정말 이럴 때 마다 한국이 그리울 수가 없다. 왜냐!!! 남동생이 nate 대용량 메일로 나한테 800메가 정도 크기의 압축파일을 보냈는데… 학교에서 다운로드 눌러놓고 하루 종일 실험하고 딱 자리에 왔더니….아직도 3시간이 남았다규!!! 아침부터 하루종일 다운 받은건데!!!! 정말 막 화가 치밀어 올라서 죽는 줄 알았다. 문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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춥다 추워..

 #1. 춥다 추워… 이제 거의 5월이 다 되어 가는데.. 날씨가 왜 이리 추운지 모르겠다. 주말에는 좀 따뜻해진다고 하는데.. 다행히 좀 도톰한 겨울 옷들을 세탁 안하고 둔게 있어서 그거 입고 왔다. 특히나 강바람이 많이 부는 학교 옆은 정말 정말 춥다… (한국은 내일 더 춥다는데….다들 환절기 감기 조심!) 언제 봄이 오나 싶으면 바로 여름이 오겠지… =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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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짜가방 속 정리의 필수품 – Purse organizer

아…정말 얼마나 벼르고 벼르던 일인가!!! 봄이 되면서 백팩을 탈피…(몸도 무거워졌으니..) 가벼운 가방을 가지고 다니기 시작했는데.. 오….가방 속이 그냥 한통속이 되서 마구 마구 모든 물건이 뒤섞이기 시작했다. 뭔가를 찾으려면…보물 찾기 하는 기분이랄까.. 그래서 purse organizer를 만들기로 결심! (사실은 살까 했었는데..넘 비싸고 맘에도 안들고해서…) 집안 정리 하다가 나온 방수 장바구니와 좀 두꺼운 심이 필요하기 때문에 집안을 샅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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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1. 주말.. 맨날 주말 보고서 형식..또는 일주일을 여는 글 하나로 날로 먹는 블로그가 되어가고 있는 듯..ㅋㅋ 일기예보에서 우울한 날씨를 예보했던 것과는 완전 딴판이었던.. 나름 화창했던 주말…(토요일은 아주 화창하진 않았어도…다닐만 했던 날씨였다..) 토요일에는…아침 일찍 움직여서 얼른 필요한 것들 좀 사고 집에 와서 쉬겠다는 당찬 계획과는 달리.. 20분 쯤 떨어져 있는 몰에 오픈한 Century 21에 가서는…그 깔끔한 정리(맨하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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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

 #1. 월요일..   주말이 어떻게 지나간 건지도 모르게 지나가버리고… 드디어 월요일이 되었다 (기다렸다는 의미는 아니지만…ㅋㅋ). 아…한 주 한 주 흘러가는게 막 두렵기도 하고…기대되기도 하지만.. 막상 지금 일이 벌어지면 준비해 둔게 있었던가 싶어서..걱정도 많이 되는 때.. 아기 전용 세제를 산다고 하곤 아직도 못사고 있네. 얼른 준비해서 배냇저고리 미리 세탁해둬야지.. 이래저래 월요일은 머리만 복잡하구나..  #2. 준영이랑 장난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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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더워..

 #1. 갑작스런 더위 뉴욕의 어제 오늘 날씨는 그야말로 여름!!! 정말 시원한 물냉면이랑 수박이 생각나는 날씨다. 오늘은 정말 수박 좀 사다 먹어야겠다. (난 임신 기간 중에는 이상스레 수박이 꽤 땡긴다…맛없어 보여서 안사다먹을때가 태반이지만…;;) 그래도 내일 부터는 비가 왔다가 기온도 조금 내려간다고 한다. 아…더워도 화창한 날씨가 좋았는데 말이쥐~  #2. 설탕 vs  스플렌다? 아침에 먹을 식빵이 똑 떨어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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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1. 화창한 날씨 주말의 뉴욕 날씨는 정말 화창!! 그 자체.. 느무 멋져서 밖에 안 나갈 수 없었지만…토요일은 어찌 어찌 하다보니..집에만 콕!!! 박혀있었다. 버스 출퇴근 길에 보던 자목련, 벚꽃이 꼭 다음주까지는 만개하기를 기원하면서 집안 청소!!!  =_=;  #2. 일요일.. 원래 부활절 미사를 참례하러 St. Patrick 대성당에 갈 예정이었으나, 시간을 못맞춰 나와 어찌 어찌 하다가.. 그 이후의 스케쥴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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