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ara's blog

4

벌써 4월!!

시간 정말 빨리 지나가는구나… 벌써 4월이라니.. 뉴욕에는 며칠 동안 장대비, 이슬비, 폭풍우 치는 날씨가 번갈아 오더니… 드디어 오늘 아침에는 맑게 개인…화창한 날씨가 찾아왔다. 한동안 우울했던 기분을 모두 날려버리는 좋은 날씨… 아직 여러가지 결정을 기다리고 있고… 아무것도 확정된 것은 없지만….어쨌든 이래저래 4월이 되었다. 4월의 첫 날 기념으로 포스팅!!!  #1. 쇼핑바람?? 뭐 대단하고 거창한 쇼핑은 아니고.. 봄이…

Continue Reading

5

엉덩이 붙이고 앉기..

오랜만에 랩에서 엉덩이 붙이고 앉아 있다. 사실 할 일은 산더미지만…잠시나마 여유를 좀 부려보는 시간도 필요했던 것 같다. 아….이 여유…이제 그만 부리고 일 해야겠구나…ㅋㅋ  #1. 학교 아파트 진행상황.. 어플리케이션 넣은지 몇 주 흐른 것 같은데…완전 꿩 궈먹은 소식… 아무래도 특단의 조치가 필요할 듯 싶어서 우리 큰 보스님께 전화 좀 넣어달라고 부탁을 했다. 한국이나 미국이나 이런 방법이…

Continue Reading

8

흑흑..눈물난다..

한국에서 식빵 처음으로 만들었을 때도…심지어 손으로 반죽하고 발효시켰는데도 아주 멋지게 구워져 나와서.. ‘나…제빵에 소질 있는거 아냐?’ 하는 말도 안되는 상상을 했었건만.. 좀 편하게 해보겠다고 제빵기 사서…버린 밀가루, 목 막히는데도 꾹 참고 먹은 식빵이 얼마더냐…!!! (지난 번에 모카빵이랑 다른 빵들은 그냥 저냥 먹을만 하게 됐었는데..유독..식빵에서 걸리는….) 어제 드디어 ‘정말 이번에 제대로 안되면…다 부숴버리겠다 (요새 우리 집…

Continue Reading

6

금요일…

 #1. 잘못된 정보??? 큰 보스와 작은 보스의 귓속말(까지는 아니지만…둘이 속닥속닥..)을 통해 들은 정보로… 분명 금요일에 별장이 있는 Cape cod로 간다고 했는데…작은 보스는 안나왔지만..큰 보스는 아직 안간것 같다. 흑흑..날씨도 끝내주는 금요일…오후에 MoMA 가려고 마음의 준비를 잔뜩 하고 왔구만…. 혹여..일부러 잘못된 정보를 흘리고는…. 얘들이 어떻게 하는지 보려고 하는 건 아니겠지? 아님…모르는 사이에..간건???? 아흑..퇴근하고 싶어~! 날씨 느무 좋단말야~!!!!…

Continue Reading

6

블로그에 글쓰기..

 #1. 블로그에 글쓰기.. (분명 홈페이지로 옮겼다 어쨌다 하고 난 다음 부터였을꺼다…) 언제부터인가….블로그에 글을 쓰는게 왜 이렇게 불편해졌는지 모르겠다. 아무런 특별한 이유도 없는 것 같긴 한데…게다가 예전 같으면 그냥 생각 나는대로 끄적이면서 포스팅을 했었는데.. 요새는 썼다가도….지우고…다시 썼다가 지우고를 반복하고 있다. 삶이 단순해져서인지….아님 뭔지 모르겠지만….암튼…편하게 써나가려고 노력하는데도 잘 안될때가 있다.  #2. 아…iTistory.. 아이폰 앱(어플) 중에 iTistory라는 것이…

Continue Reading

4

학교 아파트 application

얼마 전에 학교 아파트 application을 냈다. 맨하탄을 떠나 멀리 이사간지 거의 7개월째…여러가지 면을 고려해서 그 동네로 간거지만… (직장과 멀다는 것을 제외하고는 동네 자체는 참 좋다. 심지어!!! 올 봄에는 five guys burger와 red mango도 집 바로 앞 쇼핑몰에 들어온다고!!!) 계산을 해 보니…차비+렌트비(현재 아파트) = 렌트비(맨하탄 학교 아파트)…이런 계산이 나오더라는… 연구원들에게 주는 몇가지 옵션을 보면… 학교 건물과 연결된(!!! 추레하게…

Continue Reading

4

괜히 바쁜 일상..

 #1. 마무리~ 역시 이번에도 리비젼 마지막 순간까지 시간 보내고 있다가….오늘에서야 거의 다 된 느낌이 든다. 12주의 기간을 가지고 준비를 했었는데..정작 준비는 1주일에 몰아서 하는 듯.. 어떻게 보면…지금까지 프로포잘, 학회…모두 그렇게 준비했던것 같다. 왜냐…어차피 그 막바지 1주일은 그 전에 준비를 했든 안했든 비슷하게 보내게 될 꺼라는걸 알기 때문에 미리 안하게 되는 것 아닐까 하는 생각? (아닌가?)…

Continue Reading

6

요즘 생활…변덕…

#1. 남편의 귀환 쓰고 보니…(무슨 ‘왕의 귀환’도 아니고 말이지..ㅋㅋ) 하하..!! 남편이 돌아왔다. 학위를 하면서 누구나 겪는 일이지만…옆에서 지켜보는 내내 불안하고 초조하기도 하고.. 한편으로는 “그냥 때려치워 버리고 딴 공부 시작하자”하는 생각도 수십번… 정말 구구절절 말로 풀어쓰면 눈물과 분노 없이 들을 수 없는 스토리 되시겠다 (주위에 학위 한 사람들..모두 이 이야기 듣고 기가 막혀 했으니…). 나중에 성공해서…

Continue Reading

14

발아현미밥 완성!!

건강하게 살자고 생각하면 참 공이 들어가고 손이 가는 일이 많은 것 같다.발아현미가 건강에 좋은 이유는 아래 기사 링크를 보면 잘 정리 되어 있다.(http://health.chosun.com/site/data/html_dir/2009/12/21/2009122100885.html)그냥 현미도 좋지만 발아를 시키게 되면 얻을 수 있는 영양소가 많기 때문에, 그리고 한결 그 맛이 부드러워지기 때문에 다들 발아현미~ 발아현미~ 하는 건가보다.밥이 다 되면 백미보다 훨씬 구수한 냄새가 진동을 하고, 밥이 다…

Continue Reading

8

주말..

#1. Long weekend아…금방 지나갔도다!!!3일 연휴(한국은 설 명절이었지만..여긴 월요일이 President’s day여서…)를 잘 보내고 출근했다.3일…뭐하고 보내나 싶었는데..토요일에는 뒹굴뒹굴….일요일에는 삼촌댁 가족들과 장보고+저녁 먹고…월요일에는 각종 반찬 만들기를 하고 나니 휘리릭…이제 4일만 지나면 남푠이 오는구나…#2. 오랜만에 만든 반찬..한국에서 돌아오자마자, 변비 증상 완화를 위해 다시마 400g 한봉지를 몽땅 튀겨서 튀각을 만들었었다 (손도 크지..).정말 드라마틱한 효과!!! 한국에서 매일 아침 키위 먹는 효과와…

Continue Reading

1 21 22 23 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