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ara's bl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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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이 펑펑!!

거짓말 하나도 안보태고..정말 어제 하루 종일 눈이 왔다.그래서 출근도 안하고 집에서 푹~! 쉬었다.집에서 낮잠 좀 자면 어떻냐만은…내 성격이 못됐는지..정말 낮잠을 안자게 된다.일 하는 날..비슷한 시간에 또 졸릴까봐;;밀린 드라마 보고 (사실 갑작스레 찾아온 시간적 여유에 많이 밀린 것 도 없었다)…보고 싶었던 영화도 보고..먹고 싶던 수제비도 반죽 밀고…정말 재료 풍성하게 넣어 해먹고…오늘 아침 출근길에….정말 제대로 된 눈사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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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정말 오랜만의 포스팅..

#1. 한국 방문..예전 포스팅에서 집안에 일이 좀 있다고 썼었는데..실은 친정 아버지 건강에 문제가 생겨서 갑작스럽게 한국에 다녀왔다.암 진단을 받으시고 현재는 항암 치료를 받으시고 계시는 중…거진 한달 하고도 반을 한국에서 보내고 나서 지난 수요일밤 비행기로 뉴욕에 돌아오니…왠지 낯설기도 하고….씁쓸하기도 하고…(뭔 영화를 보자고 가족과 떨어져서 이 청승인가 싶기도….흑~)처음에 한국에 다녀와야겠다고 이런 저런 사정을 보스에게 말했을 때..보스가…눈물을 보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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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12월..

#1. 오랜만에 꺼내 보는 트리.. 땡스기빙 연휴에 트리 장식을 하겠다고 벼르고 있었으나… 미루다가 어제 트리 장식을 ‘간단하게’나마 했다. 집 주위 산책을 하다 보니 어제 하는 사람이 많더라. 담장에 예쁜 리스도 걸고 리본도 큼직하게 걸고.. 내 기억으로…우리가 갖고 있는 트리가 꽤 컸었다고 생각되어 트리 스커트를 세일 할 때 큼직한 걸로 사뒀더니.. 이번에 맞춰보니…헉! 트리에 비해 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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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1. 여전히 일 하기 싫은…정말 일 하기 싫은 요즘이다.그냥 저냥 요새 쓰는 페이퍼 메뉴스크립 보고 고치고…피드백 주고… 이러고 있다.(근데 내가 고쳐 보내면..왜 꼭 다시 안고친 버젼이 오는거야!!! 으르렁!!)게다가..!! 동물 주문 한 것도 완전 엉망이 되서…월요일에 big fight (이래봐야 뭐 가서 말로 따지는 정도겠지만..)을 벌여보기로 했지만..뭐 그게 이 일을 호전 시킬리도 없고…흑…지금 유지 하고 있는 애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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왠 변덕…;; – 다시 시작..

변덕이 동짓날 팥죽 끓듯 하더니…다시 블로그로 돌아왔습니다.(역시 송충이는 솔잎을 먹어야……야!!! 퍽;;;;;;;;;; o_O;;)(괜히 회원가입까지 시켜놓구 말야~!!!!!! 퍽퍽퍽;;;;;;;;;; o_O;;)(    “) 먼산;;;;;XE의 경우 텍스트큐브 계열의 블로그로 데이터 마이그레이션이 @#%$#^%&*^*&^*^&(&^ 같아서…일단 예전 블로그에 있던 데이터들을 이전 한 후 추후 조금씩(어차피 업뎃도 자주 안했던 터라..아주 많지는 않더군요..) 예전 글을 가져오려구요.아무튼간에…오랜만에 써보는 설치형 블로그네요.(zog, tattertools 이후…)준영이 이야기 비번은 예전 보호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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