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ara's bl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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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여행] 케이프코드의 끝, Provincetown! – 1

    “Barnstable County Massachusetts incorporated and unincorporated areas Provincetown highlighted” by Rcsprinter123 – Own work. Licensed under CC BY 3.0 via Wikimedia Commons. <왼쪽 yellowish한 컬러의 지도모양이 메사츄세츠 전체, 그 중 오렌지 컬러가 Cape Cod이고.. 확대된 Cape Cod 지도에서 빨간색으로 표시된 부분이 Provincetown이다> 아…지도가 너무 작아….-_-;   지난 주말, 우리 가족은 Cape Cod의 끝자락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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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여행] White mountain, New Hampshire – 3

White mountain 여행 마지막 날…   Day 4   마지막 날은 Conway scenic railroad를 타기로 계획했기 때문에, 실은 전날 호텔로 돌아오는 길에 미리 표를 사러 역에 들렀었다. 하지만 언제 닫았는지 역은 닫혀있었고…우리 말고 다른 몇몇 사람들도 허탕을 치고 돌아갔다 (역시 비수기 여행은 이런 면에서 좀 힘들다.). Conway scenic railroad는 시기에 따라 다르지만 아래와 같은 route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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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여행] White mountain, New Hampshire – 2

앞에서 계속 이어지는 White mountain 여행 이야기..   Mount Washington Valley (MWV) Children’s museum (비추!)         애들 하고 여행을 다닌 뒤론…어디 가면 언제나 그 동네 Children’s museum을 방문하게 되는 것 같다. MWV Children’s museum은 어린 애들 사랑방 수준….솔직히 추천하고 싶지는 않다. 어른/아이 구분 없이 admission fee가 $7.50이니…우리 네식구 $30 이었는데..정말 아까워서….흑흑…. 4-5세 이상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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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여행] White mountain, New Hampshire – 1

봄방학을 맞이하여 어디를 다녀올까 고민하다가 결정하고 출발하게 된 White mountain… 날씨는 지금 사는 곳보다 더 쌀쌀했지만…그래도 참 잘 다녀왔다는 생각이 드는 여행이었다.   이런 저런 일들이 꼬여 며칠 늦어진 출발이었지만….오히려 궂은 날씨를 좀 피해서 갈 수 있었던 것 같다. 가는 길에 보스턴에 들러서 친한 동생과 조우!! 오바마가 보스턴 방문 당시에 식사를 했다는 Area Four에 들러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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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짝 선물 + 그간의 이야기..

    깜짝 선물   얼마 전 Nylonchef님께서 추천해주신 브러쉬를 사고 나서 댓글을 남기러 블로그 방문을 했는데.. 오호…10,000번째 방문자 이벤트를 하고 계셨다. 카운터가 얼마나 남았나 확인을 해봤더니…오잉? 10,0000 ???? 꺄앗! 꺄앗!!!(나에게 이런 행운이!!!!) 신나게 화면 캡쳐를 해서 이메일로 연락을 드렸더니… 며칠 지나지 않아 예쁜 소포가 도착했다!!! 으아~!!!! (난 이런 면에서 반성을 좀 해야 한다…난 이렇게 신속하게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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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moment}

숲을 걸으면서…힐링 중… :: Single photo, Only simple description, Capturing a moment from a day :: Ritual of the day inspired by SouleMa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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밋밋한 유리화병에 포인트를! – Faux dipped-look painting

주말에 동네에 있는 Michaels의 “Lowest price of the season”이라는 문구(딱 저렇게 빨간 바탕에 흰색 글씨로 커다랗게 써있었음 ㅋㅋ)에 현혹이 되어 온가족이 함께 출동했다. 이것 저것 미리 쌓아두는 것도 문제긴 하지만..필요할때마다 하나 하나 사러가는 것도 힘들고, 괜히 떨어진 것 하나 사러 갔다가 줄줄이 사탕으로 더 사들고 오게 되는 것도 문제라…얼마 전에 이래저래 다 써버린 포장용, 크래프트용 리본도 좀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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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의 그릇 지름..

      오랜만의 그릇 지름..   (하아…사진이…영~! 막 급하게 찍으려니 그림자 생기고 막…ㅋㅋㅋ) 오랜만에 그릇을 몇개 샀다. 예전 부터 침은 흘리고 있던건데….괜찮은 가격에 파는 곳을 발견해서 일단 salad plate 몇 장으로 시작..! dinner plate로 주문할까 생각 중이었는데…지금 있는 dinner plate도 너무 커서 자주 사용하지 않는 관계로다가….제일 자주 쓰는 크기로 주문했다. 일단 색이 이쁘고….생산지도 마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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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의 요리..

  과도하게 큰 팩으로 구입한 mini sweet peppers + onion (with olive oil, mixed herb and valsamic glazed) 로스팅 전.. 이거 실컷 했는데 글래스락으로 딱 한통 나오더라는….;;;; (허무시리즈…)   주말의 요리..   (주말의 명화도 아니고…주말의 요리…ㅋㅋㅋ) 원래는 이렇게 이 정도로 밤 12시까지 해야 할 일은 없었다 (계획 상으로는…) 하지만….배고픈 상태(이거 완전 잘못한 일..ㅋㅋ)에서 토요일 저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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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들어가는 아이를 위한 깜찍한 배려..

        학교 들어가는 아이를 위한 깜찍한 배려..   올해 9월이면 kindergarten (한국의 유치원 정도)에 들어가는 유넹양의 kindergarten registration을 어제 마쳤다. 사실 거의 90% 뉴욕 이사가 결정된 마당에..이 동네 킨더에 등록 한다는게 의미가 있는 일인지 아직 모르겠지만…어쨌든 집이 결정되기 전까진 이사고 뭐고 그냥 여기서 사는대로 모든 일을 결정하기로 했다. 쮸넹군이 학교 들어갈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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