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ara's bl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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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ma turns 6!!

우리의 유넹양이 드디어!! 6살이 되었다. 작년 9월에 새 동네에 이사오고, 알고 지내던 친구 하나 없는 학교에 입학 한 후, 며칠을 학교만 데려다 주면 울어서 걱정을 시키더니…이제는 언제 그랬었냐는 듯 싶게 정말 잘 지내고 있다. 아침에 학교에 드랍한 후에 “엄마 아빠가 저기~ 보이는데 서서 손 흔들테니까 너도 손 흔들어 줘~”하고 부탁을 하는데도..가자 마자 친구들 하고 수다꽃을 피우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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